Idea bona in dialogo bono — 좋은 생각은 좋은 대화에서
경영자만을 위한 시즌제 경영 살롱. 소수의 경영자가 4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 세 시간을 마주 앉아 각자의 의사결정을 함께 다룹니다.
THE LOUNGE · HAPJEONG
혼자 붙들고 있던 경영의 고민을, 같은 무게를 지는 경영자들과 꺼내 놓는 자리. 가인지살롱은 강의를 듣는 곳이 아니라 생각을 비추어 보는 곳입니다.
17~18세기 파리의 살롱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질문을 나누던 곳이었습니다. 가인지살롱은 그 전통을 경영자의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한 권의 책과 각자의 고민을 들고 마주 앉아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다음 걸음이 보입니다. 같은 멤버가 한 시즌을 함께하기에 대화는 매달 깊어집니다.
“살롱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나눔이 중심입니다.”
2027년 1월 개강. 같은 멤버가 4개월 동안 매달 한 번 모입니다. 모집 마감 [마감일]
나눔과 강의가 반반입니다. 책은 다 읽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핵심을 세 가지 주제로 다시 엮어 함께 읽습니다.
인생의 멘토, 산업을 일군 사람, 기능을 전수할 수 있는 사람. 각자의 현장에서 답을 만들어 온 경영 파트너가 살롱을 엽니다.
“비용 없이 바로 사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세 개 얻었습니다.”
“책을 다 못 읽어도 받아 가는 게 많아서 계속 오게 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아니었으면 그대로 놓칠 뻔했습니다.”
1인 소파와 티테이블, 샹들리에와 환대의 티 스테이션. 일상의 문제에서 한 걸음 물러나 대화의 자리로 들어서는 곳입니다.


좋은 사람 좋은 대화 좋은 생각 좋은 비즈니스
Business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