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 리더십 · 2세 경영
“완독, 필독 이런 단어를 저도 안 씁니다.”
살롱 진행 중에
책 속 이론을 경영 현장의 언어와 숫자로 바로 옮기고, 답을 먼저 주기보다 동료 경영자에게 질문을 돌려 대화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