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의부자학교 대표
장기 투자 · 금융 교육 · 기업 가치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투자는 기업의 주인이 되는 것. 투자자가 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회사를 우리는 만들고 있는지 묻습니다.
※ 대표님 측 확인을 받은 경력만 싣습니다.
존리 대표님은 기업에 투자할 때는 그 기업이 가진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 하며, 그 가치를 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그 회사를 좋아하는가, 내가 주인이 되고 싶은 기업인가."
이 질문을 경영자 쪽으로 돌려 보면, 우리는 투자자가 좋아하고 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회사를 만들고 있는지 묻게 됩니다.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투자할 근거' — 경영진이 어떤지, 배당이 어떤지,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 는 곧 경영자가 스스로 점검해야 할 숙제입니다. "내 돈이 일을 해야 한다"는 대표님의 말씀은 경영자에게 "회사의 돈은 일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됩니다.
이번 살롱은 정해진 정답이나 투자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표님의 경험과 통찰을 듣고, 경영자들이 각자의 기업이 가진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스스로 해석하며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는 자리입니다.